외국에서 파티에 초대받았을 때 필요한 영어

어학연수, 유학에서 새로 사귄 외국인 친구의 초대를 받거나
비지니스로 만나는 사람들의 초대장을 받으면
기쁘기도 하지만 새로운 문화 속으로 들어가는 일은 살짝 긴장이 되기도 합니다.

파티에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위해 필요한
영어표현을 미리 알아두면 즐길 준비 끝!
가장 중요한 것은 오픈 마인드 그리고 스스로 즐기는 태도라는 점도 잊지 마세요~^^

초대를 받았을 때는 참석이 가능한지 정확하게 알려 주어야 합니다.

한국식 배려로 “일이 있긴 하지만 되도록 가려고 노력할게” 같이
애매한 답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초대를 받는 자리에서 바로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What sort of attire is appropriate?”
드레스코드는 어떻게 되나요?

초대받은 파티가 격식을 갖춘 자리라면 여성은 드레스나 비지니스 정장,
남성은 양복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 확인해야 할 사항은

“Should I bring any food?”
초대한 사람을 배려하고 돕겠다는 예의바른 질문입니다.

대부분 요청하는 것은 많지 않겠지만 디저트나 와인을 가져갈지 물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냥 빈손으로 와도 된다고 해도 와인은 준비해 가겠다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대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는 작은 선물이라도 꼭 준비해 가세요.

미국의 경우, 디너파티에는 약속한 시간보다
15분이나 30분 정도 늦게 가도 무방합니다. 관습적으로 그렇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파티 장소에 도착하면 호스트에게 바로 인사를 합니다.
호스트의 집이나 파티 의상에 대해 칭찬을 해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Thank you so much for having me.”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What wonderful dress!”
드레스가 정말 예쁘네요!

호스트와 어느정도 대화를 나눈 후에 다른 손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대화하게 됩니다.
술이나 음료수를 마실 때 악수를 하는 손으로 잔을 들고 다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차가운 잔을 계속 들고 다닌 차갑고 축축한 손으로 악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저녁식사를 할 때는 호스트가 지정해 준 자리에서 준비된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싫어하는 음식을 억지로 먹을 필요는 없지만 말입니다.

팔꿈치를 식탁에 올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정찬에서 포크와 나이프 종류를 잘 모르겠다거나 어떻게 먹는건지 모르겠다면
옆 사람이 하는대로 따라하거나 정중하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문화가 다른데 모를 수도 있는거니까요!

파티가 끝나고 돌아갈 때는

“I had a great time. Thank you.”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호스트가 준비해 주지 않는다면 가지고 온 와인이나 음식을 담아 오지 않습니다.
음식을 담아 간 그릇은 물론 다시 가져와도 됩니다.

다음 번에 호스트를 다시 만날 때는 그날 파티가 정말 즐거웠다는 인사를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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