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영어 – 맞장구를 칠 때 쓰는 표현

상대방의 말에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말로 반응을 해주는 것은
재미있고 활기찬 대화를 이어가는데 꼭 필요한 태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외국인 친구, 동료나 비지니스 관계에서 부드럽게 대화를 이어주는
다양한 표현 알아보겠습니다.

그래! 네 말이 맞아!
상대방의 말에 동의할 때 표현에 따라 느낌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에 주목하세요.

Totally!

미국에서 처음에는 십대들이 많이 쓰던 표현이지만 지금은 영화나 음악을 통해 전파되어
누구나 쓰는 일상적인 용어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젊은 사람들이 더 많이 쓰는 표현입니다.

Yeah, right…

냉소적인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Totally에 비교해 보자면 다소 심드렁한 뉘앙스가 있죠.

상대방에게 요청을 확인하거나 동의를 기대하면서 질문을 던질 때가 있습니다.

맞는거죠? 그렇죠? 라고 묻는 표현입니다.

Correct?

Right?

상대방이 자신을 불러서 대답할 때도 다양한 표현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Oh, Ms. Kim.” “Yes?”

친근한 사이일 때는

Uh-huh?
Yep?

격식을 갖춰야 하는 사이라면

Yes, what is it?
Yes, what can I do for you?
You called?

대화를 하다가 이렇게 말할 때가 있습니다.

“아.. 그래서요? 계속 말씀하세요.”

I hear you.

직장이나 비지니스 관계에서 쓰는 표현입니다.
잘 듣고 있으니 계속 말씀해달라는 예의바른 표현입니다.

Uh-huh?
Mmm hmm?
Yep?

편한 사이에서 상대방의 말에 반응해주는 표현입니다.

I see.
“네, 알겠습니다.” 정도의 표현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래! 바로 그거야! 멋진데! 같이
신나게 맞장구를 칠 때 이렇게 말씀하세요~

Ace!
Brilliant!
Cool!
Hell,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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