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이력서(Resume) 6- Cover Letter & Personal Statement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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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이력서도 어려운데 영문이력서가 웬말이냐!!
외치고 싶은 분들을 위해 하나하나 알아보고, 차근차근 설명해드리는
영문이력서(Resume) 시리즈 제 6편 – Cover Letter & Personal Statement의 차이입니다.

Cover Letter & Personal Statement

레쥬메나 CV가 항목별로 자신의 경험을 정리해 놓은 핵심서류라면
Cover Letter와 Personal Statement는 핵심서류를 보충할 수 있는 ‘나의 이야기’입니다.

Cover Letter

레쥬메나 CV 앞에 동봉하는 ‘편지’입니다. 일반적으로 한 장 이내로 작성해야 합니다.
Cover Letter의 주 목적은 레쥬메나 CV를 보충 설명하면서 내가 가진 역량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력 및 업무경력에 대한 배경이 제시되어야 하며
그런 배경이 지원하는 기업과 포지션에 어떻게 연관이 되어 기여할 수 있을지를 어필합니다.

Personal Statement

주제가 주어진다면 주제에 맞는 ‘나의 이야기’, 그렇지않다면 작성하는 목적에 부합하는
‘나의 이야기’를 구성합니다. Cover Letter가 레쥬메나 CV를 읽도록 유도하는 것이라면
Personal Statement는 자신의 가치관과 업무 혹은 학업에 임하는 자세를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물론 지원하는 분야에 관련된 이야기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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