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영어 – 사무실에서 많이 쓰는 표현 5

알듯 모를듯,
사무실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영어 어휘와 표현들 차근차근 정리해 보겠습니다!

In a nutshell – 아주 분명히, 간단명료하게

작고 단단한 견과류 껍질처럼 간단명료하게, 아주 분명히 말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예문: In a nutshell, it’s about how to grow a successful business.

Fifty-fifty – 반반

50 대 50, 반반으로 나눈다는 뜻입니다.
예문: Since I’m as busy as you are, let’s split the work for this project fifty-fifty.

The big picture – 큰 그림(전체적인 상황)

전체적으로 상황을 보는 것을 말합니다.
예문: I think his presentation was too long and detailed. He should’ve just given us the big picture.

Long shot – 거의 승산이 없는 것

먼 거리에서 쏘는 화살이 중앙을 맞추기가 어렵듯이 성공하기가 어려운 상황을 뜻합니다.
예문: Landing such a high-paying job is a long shot but I’m still going to give it a try.

Back to square one – (아무 진전을 못 보고) 원점으로 되돌아가기

다시 시작한다 또는 처음으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예문: I wish I’d saved my spreadsheet before the server crashed. Now I have to go back to square one.

Back to the drawing board – (이전의 계획 등이 실패한 후) 계획을 다시 잡다

처음부터 다시 계획해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일 때 쓰는 표현입니다.
예문: Our design for small family homes wasn’t approved so we have to go back to the drawing board.

Go down the drain – 헛수고로 돌아가다, 수포가 되다

‘drain’은 물을 흘려보내는 배수구를 말합니다. 여태까지의 노력, 일, 자본이 다 흘러가 버려서 수포가 되었다는 표현입니다.
예문: If this sales campaign doesn’t succeed, all our hard work will go down the drain.

Gray area –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상황

회색지대에 있다는 것은 확실하지 않은 상태, 분명하지 않은 상태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예문: You have many good points in your proposal but there’s one gray area we need to discuss.

Go the extra mile – 특별히 애를 쓰다, 한층 더 애를 쓰다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노력해야 하는 상황을 표현할 때 쓰는 말입니다.
예문: Anyone would be glad to have Pam on their team. She’s a great team player and is always willing to go the extra mile.

Call it a day – ~을 그만하기로 하다

하루 일을 마쳤을 때 혹은 일을 그만둘 때 쓰는 표현입니다.
예문: Now that we’ve learned 25 new business idioms and phrases that you can start using immediately, let’s call it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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