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 아델의 ‘someone like you’

좋아하는 노래를 따라하다 보면
영어 가사가 ‘저절로’ 외워져서 영어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하지만 노래가사는 함축적이고 운율에 맞춰 쓰여져서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팝송 중에서 단순하고 아름다운 가사로 새로운 표현을 익힐 수 있는 노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Adele – Someone Like You

I heard that you’re settled down
That you found a girl and you’re married now.

네가 잘살고 있다고 들었어
새로운 여자친구도 만나고 지금은 결혼했다는 것도 들었어

I heard that your dreams came true.
Guess she gave you things I didn’t give to you.

너의 꿈이 이루어졌다는 말도 들었어
어쩌면 내가 너에게 주지 못한 것들을 그녀가 주었을지도 모르지

Old friend, why are you so shy?
Ain’t like you to hold back or hide from the light.
I hate to turn up out of the blue uninvited
But I couldn’t stay away, I couldn’t fight it.

옛 친구야, 왜이렇게 수줍어하니?
감정을 억누르거나 숨어있는건 너답지 않잖아
초대받지 않고 갑자기 나타나긴 싫었지만
오지 않을 수 없었어, 마음을 이길 수가 없었어

I had hoped you’d see my face and that you’d be reminded
That for me it isn’t over.

내 얼굴을 보고 다시 생각해보길 바랬어
나는 아직 다 끝나지 않았다는걸

Never mind, I’ll find someone like you
I wish nothing but the best for you too
Don’t forget me, I beg
I’ll remember you said,
“Sometimes it lasts in love but sometimes it hurts instead,
Sometimes it lasts in love but sometimes it hurts instead”

신경쓰지 마
너같은 다른 사람 찾아볼게
네가 최고의 삶을 살게 된다면 난 더 바랄 게 없어
나를 잊지 마, 부탁이야

네가 했던 말 기억나
사랑으로 남을 때도 있지만 상처로 남을 때도 있다고
사랑으로 남을 때도 있지만 상처로 남을 때도 있다고

You know how the time flies
Only yesterday was the time of our lives
We were born and raised
In a summer haze
Bound by the surprise of our glory days

그래,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우리 인생 최고의 시간이 바로 어제같은데
우리는 안개 낀 여름날 만나서 사랑을 키웠지
우리 빛나던 날들은 놀라움으로 가득찼었잖아

I hate to turn up out of the blue uninvited
But I couldn’t stay away, I couldn’t fight it.
I’d hoped you’d see my face and that you’d be reminded
That for me it isn’t over.

초대받지 않고 갑자기 나타나긴 싫었지만
오지 않을 수 없었어, 마음을 이길 수가 없었어
내 얼굴을 보고 다시 생각해보길 바랬어
나는 아직 다 끝나지 않았다는걸

Never mind, I’ll find someone like you
I wish nothing but the best for you two

신경쓰지 마
너같은 다른 사람 찾아볼게 너희 둘에게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래

Don’t forget me, I beg, I remember you said Sometimes it lasts in love, but sometimes it hurts instead, yeah
Nothing compares
No worries or cares
Regrets and mistakes
They are memories made.
Who would have known how bittersweet this would taste?

나를 잊지 마, 부탁이야
네가 했던 말 기억나
사랑으로 남을 때도 있지만 상처로 남을 때도 있다고.

아무것도 비교되지 않아
걱정도 없이, 신경도 쓰지 않았던
후회와 실수
추억일 뿐이지
추억이 이렇게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맛일지 누가 알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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