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영어 –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7가지 전략

논리적인 글쓰기 만큼이나 훈련이 필요한 것이
프리젠테이션일 것입니다.
내용을 구성하고 디자인하고 발표하는 스킬을 높이는 방법은
준비하고 연습하고 실행하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7가지 전략 소개합니다

1. 철저한 준비가 시간을 절약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길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일은 보통 마감이 정해진 일이고 시간도 넉넉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특히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을 한다면 발표 자체에도 신경이 쓰이고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초조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청중의 특성과 프리젠테이션 목적에 대해 사전 조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이
결국 시간을 절약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이라는 점 잊지 마세요!

2. 청중을 파악하고 프리젠테이션의 목표를 분명하게 하세요
청중의 연령대, 발표 내용에 대한 이해수준, 참여의 목적을 파악하지 못하면
준비 과정과 발표 현장에서 길을 잃기 쉽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이 청중을 설득하기 위한 것인지, 정보를 주기 위한 것인지
발표의 목표를 설정하고 가는 것은 새삼 강조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3. 구성안을 먼저 짜고 시작하세요
대부분 프리젠테이션은 다음 세가지 파트로 구성됩니다.
각 부분의 구성안을 먼저 짜놓고 세부사항을 작성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Opening (Introduction)
-Body (Main Points and Details)
-Closing (Summary)

4. 설명하지 말고 ‘보여주세요’
숫자와 통계는 중요하지만 정보로만 채워진 프리젠테이션은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스토리와 이미지로 당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보여주세요’.

예제: If you are presenting scientific information and you want to use a number to talk about how many cells are in the human body. According to an article by Smithsonian, there are 37.2 trillion cells in the human body!!! How many is that? I have no idea!
Instead you could use a picture to help you. Imagine the largest sports stadium and every seat is filled. Show this picture and now tell people how many full stadiums you need for 37.2 trillion. With a picture, your audience can visualize this big number. And it will be easier to remember.

5. 읽지 말고 ‘말하세요’
프리젠테이션을 읽는 사람이 있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내용을 얼마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느냐와 자신감에서 나옵니다.
청중들과 눈을 맞추면서 당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들려주세요.

6. Q&A를 미리 준비하세요
프리젠테이션을 마치고 청중들의 질의 응답 시간이 있습니다.
예상질문을 만들어 보고 동료들 앞에서 시연해보면서 그들의 질문을 받아보세요.
청중들에 관해서도 더 생각하게 되고 자신감도 가질 수 있습니다.

7. 연습은 배반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은 연습 밖에는 없습니다.
자신감은 가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 통해 얻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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